배우 박규영이 런던 기반 컨템퍼러리 브랜드 COS(코스)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되며 글로벌 패션 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COS는 2026 봄/여름(SS) 시즌 캠페인 공개와 함께 박규영의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소식을 공식화하고, 글로벌 무대와 한국 시장을 잇는 활발한 행보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1. 카림 사들리 포토그래퍼와 함께한 2026 SS 캠페인
런던 스튜디오에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카림 사들리(Karim Sadli)의 렌즈를 통해 완성된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 글로벌 캐스팅: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Alexander Skarsgård), 모델 비토리아 체레티(Vittoria Ceretti), 박태민 등이 참여했습니다.
- 절제된 비주얼: 모노크롬 스타일링과 담백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조용한 자신감'을 시각화했습니다.
2. 1980년대 클래식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 워드로브
섬세한 테일러링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강조한 2026 SS 컬렉션을 중심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확인했습니다.
| 구분 | 주요 컬렉션 특징 |
| 디자인 철학 | 1980년대의 자연스러운 우아함에서 착안한 모던 구조감 |
| 컬러 팔레트 | 그레이, 크림, 브라운 등 뉴트럴 톤 및 옥스블러드 레드 포인트 |
| 핵심 라인업 |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 발마칸 코트, 가죽 에비에이터 재킷 |
3. 서울 첫 패션쇼 개최 및 글로벌 행보 확장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에 맞춰 국내 팬들과의 직접적인 접점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 서울 패션쇼 개최:
COS는 3월 25일 서울 전통 한옥 공간에서 브랜드 사상 첫 한국 오프 스케줄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 공식 행보:
박규영은 서울 패션쇼 및 디너 이벤트 참석에 이어, 2026 AW 캠페인 로케이션 차 뉴욕으로 출국하는 등 브랜드 대표 얼굴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을 보여준 박규영은 절제되고 구조적인 COS의 미학을 완벽히 소화하며, 글로벌 패션 하우스와의 시너지를 더욱 견고히 해나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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