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유명한 그 감독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청춘이 아니라 중년의 사랑과 음악을 이야기합니다.
존 카니 감독, 이번엔 중년의 이야기
음악 영화 명장으로 불리는 존 카니 감독의 신작 '싱 어게인'이 9월 2일 국내 개봉했습니다. 앞선 작품들이 청춘의 꿈과 사랑을 다뤘다면, 이번엔 다 큰 딸을 둔 중년 부부의 삶과 사랑을 그린다는 점에서 결이 달라요.
폴 러드와 닉 조나스, 두 스타의 케미
한때 잘나가는 록스타였지만 사랑을 택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릭 파워 역의 폴 러드와, 보이밴드 출신 스타 대니 윌슨 역의 닉 조나스가 우연히 만나 빠르게 가까워지는 이야기가 중심축입니다. 배우들의 실제 음악적 배경이 영화 몰입도를 얼마나 높여줄지도 관전 포인트예요.
노래 한 곡이 불러온 반전
두 사람의 관계가 노래 한 곡을 계기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설정도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음악 영화 특유의 감성과 반전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이번 주말 극장 나들이, 어떠신가요?
상영관과 상영 시간 등 세부 정보는 각 영화 예매 플랫폼에서 최신으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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