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은 해프닝이었네요" 한지민,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여름 내내 떠돌았던 결별설, 결국 해프닝으로 끝난 모양이에요. 배우 한지민의 근황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한 번 정리해봤어요. 활동은 계속 이어가면서도 사생활은 담담하게 지켜가고 있는 그의 요즘, 함께 살펴볼까요?

한때 떠돌았던 결별설, 진실은 무엇이었나

지난여름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한 대학 축제 무대에서 눈물을 보이면서, 두 사람 사이에 결별설이 번진 적이 있었어요. 두 사람은 2024년 8월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와 왔는데, 이 눈물 한 장면이 여러 억측을 낳았던 거죠. 하지만 가요 관계자를 통해 두 사람이 여전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은 그야말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어요. 이후 한지민은 SNS에 대형 술빵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일상 사진을 올리며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굳이 말로 해명하지 않아도 편안해 보이는 근황 하나로 잡음을 잠재운 셈이에요.

촬영은 이미 마무리, 다음 작품으로 이동 중

한지민은 올해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의영 역을 맡아 모든 촬영을 마쳤어요. 촬영 종료 소식을 전하며 "Good bye 이의영!"이라는 인사를 남기기도 했죠. 앞서 '나의 완벽한 비서'로 S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만큼, 이번 작품 이후 행보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려요. 이미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리언즈' 주연 캐스팅 소식도 전해진 상태인데, 이 작품은 '쇼군', '더 베어' 등을 선보인 제작사 FX의 인기 시리즈를 한국식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라고 해요. 배우로서 쉴 틈 없이 다음 걸음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죠.

세월을 비껴간 듯한 근황들, 비결이 궁금해지죠

한지민은 최근 몇 달간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해왔는데, 그때마다 빠지지 않는 반응이 바로 동안 외모에 대한 감탄이에요. 옥수수 술빵보다 작은 얼굴로 화제가 되는가 하면, 단발머리로 변신했을 때도 오히려 더 어려 보인다는 평이 쏟아졌죠. 1982년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라는 반응이 이어지는데, 여러분은 이런 동안 비결이 특별한 관리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타고난 것이라고 보시나요? 그리고 최정훈과의 다음 공개 행보는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결별설이라는 해프닝을 지나 여전히 씩씩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새 작품으로 다시 만날 그의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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